춘천하면 닭갈비, 막국수? 요것 말고 볼거리로 소양댐과 소양댐에서 배를 타고 올라가보는 청평사가 있다.

 버스가 생각보다 많이 다니더라. 예전에 저 버스타고 와 본 기억이 났다... 어릴적...


 소양댐, 댐을 따라 내려오는 길이 보이고 아래 발전시설이 있다.

준공기념 탑


 물이 많이 없다.

  유람선을 타고 소양호를 한바퀴 돌고 청평사로 향했다.


 댐을 만들면서 길이 끊기 마을... 다섯가구 정도가 거주한다고 한다.

 배 안에서는 GPS가 잡히지 않으니까 창문쪽에 걸쳐놨다.

 청평사 오르는 길에 보이는 식당, 편의점.







 청평사에서 소양댐으로 나오는 배는 오후 6시가 마지막이다.

 커플님들이 적어논 흔적들, 놀러왔는데 비 왔단다.. ㅋ

유람선 선장님


 - 둘째날 이동 경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윤씨네 shyoon 트랙백 0 :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