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스쿠터 일주 [둘째 날]
- 4일 내내 제주도는 8월의 무더운 날씨를 보여줬다. 비도 안오고 하늘은 화창하기만 해서 썬 크림을 덕지덕지 바르고 다녔다. 나중에 부족해서 하나 더 사기까지 했다.
천천히 라는 표지판이 보이지만 클래식 스쿠터라 속도도를 많이 낼 수 없다
많이 내야 60km 이것도 덜덜덜 떨린다는...
해안도로를 따라 쭉 달렸는데 차가 정말 없고 바다만 계속 이어지는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
- 둘째날 정말 많이 달린것 같다... 거의 제주도 반을 돌았다...
- 이날은 오렌지 라는 민박을 잡았는데 3만원에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고 음식까지 해먹을수 있는 그런 민박집이었다.. 집도 깨끗하고. 추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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