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에서 저녁약속이 있어서 무작정 찾아간 카페 마리안느 레스토랑에서
안심 스테이크와 상하이 라는 스파게티를 먹었다.
셀러드와 마늘빵이 기본으로 제공되고 하우스 와인도 나름 괜찬았다.
많이 떫지 않고 적당한 맛에 하우스 와인 이었다 그런데 하우스 와인 양을 좀 적게 주는듯...




음식을 시키면 기본으로 나오는 맛난 셀러드

바삭바삭한 마늘빵도 기본으로 나온다.

비비기? 전 해물 스파게티, 이름은 상하이 라고 본 듯 하다.
예상외로 괜찬은 맛을 보여줬다. 추천!
안심 스테이크... 미디움 웰던으로 조금 미디움에 가깝게 부드럽게 익혀달라고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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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씨네 shyoon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