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찾은 대부도 바다를 보며 조개구이와 회를 먹고 카페에서 헤이즐럿 한잔...

위의 사진은 시화방조제에서 낚시하던 연인

아래 사진은 허브카페~
Posted by 윤씨네 shyoon 트랙백 0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