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적봉 공원을 한바퀴 돌고 같이간 녀석이 매콤한 낙지가 먹고 싶다고 하여 찾아간
솔밭 낙지 마당...

철판볶음, 전골, 등도 있지만 그런건 먹어보지 못하고 낙지 정식을 먹고 왔다.
가격대비 추천!

낙지가 이렇게 보기에도 매콤하게 볶아서 나오고


구수한 배추 된장국 맛이 좋다.


큰 대접에 낙지볶음과 밥을 함께 넣고 참기름을 두른다음에 쓱쓱 비벼 먹으면 일품이다.
Posted by 윤씨네 shyoon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