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주에 경포, 속초를 거처 대관령 양떼목장을 다녀왔습니다.


삼각대가 없어서 아쉬웠던 사진...

하늘이 정말 파랬죠.. 

야호~ 속초다!

대관령 꼭대기 휴계소 도착.

바람이 정말 엄청 불었답니다 ...

토실 토실한 양들..



돌아오는 길에 석양이 정말 멋있었는데...
사진기로 담을 수 없는 자연의 장관이란...
그런 사진을 어떻게 하면 찍을 수 있을까요?
Posted by 윤씨네 shyoon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