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휴가의 클라이막스? 에서 방문한 구룡포 해수욕장이다.
밤에 찾아가서인지 인적은 별로 보이지 않고
몇몇 횟집과 술집간판의 불만 보인다.
구룡포에서 부산방향으로 차를 돌려 나오던 그 꼬불꼬불한 길이
아직도 생생하다.
정말 귀신이라도 나올법한 불빛 하나 없는 산길을 헤치고 긴장하며
운전하던걸 생각하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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