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과 같이 있을 때 가장 나다워지는 사람과 결혼하십시요,

괜히 꾸미거나 가식적이지 않는 그냥 편안한 그대로의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상대를 만나십시요"



"연극은 언젠가 끝나기 마련입니다."


ps)
유희열님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위의 말을 했다고 한다.
그냥 곰곰히 생각해볼만한 글이라 적어본다.

가장 나다워지는 친구.
가장 나다워지는 사람.
가장 나다워지는 일.
가장 나다워지는 그 어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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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씨네 shyoon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