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동 시민의 숲 와인 카페 골목에 위치한 오가노 주방

술먹은 다음날 오사카 짬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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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는 옜날 향토음식점들이 모여있는 댕이골이라는 곳이 있다.

댕이골 입구 못미처 있는 고향산천쌈밥집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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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적봉 공원을 한바퀴 돌고 같이간 녀석이 매콤한 낙지가 먹고 싶다고 하여 찾아간
솔밭 낙지 마당...

철판볶음, 전골, 등도 있지만 그런건 먹어보지 못하고 낙지 정식을 먹고 왔다.
가격대비 추천!

낙지가 이렇게 보기에도 매콤하게 볶아서 나오고


구수한 배추 된장국 맛이 좋다.


큰 대접에 낙지볶음과 밥을 함께 넣고 참기름을 두른다음에 쓱쓱 비벼 먹으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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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 점심먹으러 찾아간
청계산 입구에 위치한 "곤드레집"
서울 서초구 신원동 195-16  [Tel. 02-574-4542]

곤드레는 키가 1미터 정도까지 자라는 풀? 나물? 이란다.
왜 곤드레라는 이름이 붙여졌나면
술이나 잠에 몹시 취하여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몸을 못 가누는 모양을
곤드레 만드레 취했다고 하는데
이렇게 곤드레 풀이 바람에 비틀비틀 날리는 모습을 보고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곤드레 비빕밥과 녹두 빈대떡을 맛나게 먹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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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에서 저녁약속이 있어서 무작정 찾아간 카페 마리안느 레스토랑에서
안심 스테이크와 상하이 라는 스파게티를 먹었다.
셀러드와 마늘빵이 기본으로 제공되고 하우스 와인도 나름 괜찬았다.
많이 떫지 않고 적당한 맛에 하우스 와인 이었다 그런데 하우스 와인 양을 좀 적게 주는듯...




음식을 시키면 기본으로 나오는 맛난 셀러드

바삭바삭한 마늘빵도 기본으로 나온다.

비비기? 전 해물 스파게티, 이름은 상하이 라고 본 듯 하다.
예상외로 괜찬은 맛을 보여줬다. 추천!
안심 스테이크... 미디움 웰던으로 조금 미디움에 가깝게 부드럽게 익혀달라고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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